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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관광

경남도립미술관

by 코알라봉봉 2024. 1. 23.

■경남도립미술관

-관광포인트: 경상남도 지역 문화 발전 상징사업으로 개관한 미술관으로 관람객들을 위한 전시공간과 학술적 연구 및 교육의 장소

-개장일: 2004년 6월23일 개관

-규모: 연 면적 8,887.7㎡/ 부지면적 25,161㎡, 견물면적 2,001.99㎡, 지하1층 지상4층으로 구성

-주소: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용지로 296(퇴촌동)

-주요시설: 제1전시실, 제2전시실, 제3전시실, 제4전시실, 제5전시실, 특별전시실, 전시홀, 수유실, 영상전시실, 다목적 홀, 카페테리아, 시청각실, 실기실, 경남미술정보센터(도서자료실/사료실)

-이용시간: 하절기(3~10월) 10:00~19:00/동절기(11~2월)10:00~18:00

                  *매주 월요일, 1월 1일, 설날, 추석 휴무

-이용요금: 개인-어른 1,000원/청소년 및 군인 700원/어린이 500원

                  *경남도립미술관 자체 기획 전시가 아닌 경우는 관람료가 상이할 수 있음.

-전시해설: 도슨트 _이용시간: 11:00, 14:00, 16:00(1일 3회, 주말포함)

                             _이용방법: 이용시간에 맞춰 도립미술관 1층 1전시실 앞에서 대기하면 전시 해설사가 안내함.

-체험프로그램: 어린이교육, 일반인교육, 뮤지엄렉처 *학예 도슨트담당: 055-254-4631

 

경남도립미술관은 320만 경상남도민의 미술 문화 향유 욕구에 부응하고, 문화 도민으로서의 긍지 고양과 문화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21세기 문화의 세기를 여는 지역 문화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21세기 문화의 세기를 여는 지역문화 발전의 상징 사업으로 설립되었다. 또한 미술작품 및 자료의 수집, 보존에 따른 조산, 연구 및 전시, 그리고 국제교류와 미술저변 확대에 힘쓰고 있다.

2001년 4월4일 건립 공사를 시작하여 2002년 12월27일 미술관 성격 정립을 위한 공청회를 열었다. 2003년 2월17일 경남 도립 미술관으로 명칭을 확정하였다. 2003년 12월 11일<경남 도립 미술관 직제 조례>를 공포하였다. 2004년 3월 31일 준공한 뒤 6월23일 개관하였다. 2007년 8월16일과 10우러11일<경남도립 미술관 운영 조례>를 일부 개정하였다. 

 

-기능과 역할

경남지역미술은 물론 한국현대미술의 대표적 작품을 수집, 보존, 연구하고 나아가 전시 및 교육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이를 도민들에게 전파하고 있다. 특히 20세기 이후 경남의 현대미술 작품을 수집, 보존, 연구함으로써 향후 경남지역미술연구의 토대를 구축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더불어 도민들의 수준 높은 문화 행위 욕구에 부응하기 위하여 다양한 기획전시를 개최하고, 지역미술사의 연구와 정립을 통한 경남미술의 특징을 이행하기 위한 경남미술사정립전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교류전을 통하여 타 미술관과의 공조체계를 구축함은 물론 현대미술의 흐름과 신경향의 작품을 소개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현대미술의 다양산 지식을 습득하여 흥미와 관심을 유발하고 예술적 소질을 개발하는 사회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역의 미술 인구 확대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현황

대지면적 15,672㎡, 연면적 8,887㎡인 경남도립미술관은 지상 4층 지하1층의 철근콘크리트 구조물이다. 지하 1층에는 수장고와 하해장을 비롯해 다목적홀이 있다. 지상 1층은 수장고와 더불어 제1전시실(539㎡)이 있으며, 2층은 제2전시실(370㎡)과 제3전시실을 비롯 특별전시실(112㎡)와 전시홀(100㎡)이 배치되어 있다. 지상 1층과 2층의 전시실은 현대미술관련 기획전을 주로 개최하고 있다. 지상 3층은 제4전시실(370㎡)과 제5전시실(539㎡)을 비롯해 전시홀(72㎡)이 있다. 이곳은 주로 미술관 소장품의 상설전이 열리며 지역작가조명전에 사용된다. 4층은 경남미술정보센터와 사무실이 있다.

2011년 당시 소장품은 총 1,065점으로 한국화 105점, 회화 385점, 조각 76점, 판화 298점, 드로잉 40점, 공예 36점, 사진 37점, 서예 88점이었다. 이중 341점은 유상으로 구입했으며, 647점은 무상기승을 받았으며 77점은 경상남도로부터 관리전환을 받았다. 

여러 작품 수집과 세계 미술의 동향을 소개하기 위한 국제교류전도 활발히 시행하고 있다. 특히 한국의 현대미술의 동향을 파악하여 이를 도민들에게 알기 쉽게 알리기 위한 행사를 거의 매년 개최하여 국내 미술의 흐름을 지속적으로 정리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또한 지역의 어린이와 가족이 미술에 친숙해지고 예술적 창의력을 향상할 수 있는 행사를 매년 개최하여 높은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경남지역의 현대미술을 지속적으로 수집하여 지역미술사 정립에 기여하고 있으며, 나아가 한국현대미술의 동향을 파악하여 지역에 전파하는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여 지역민들이 미술을 보다 깊게 넓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미술관 내 경남미술정보센터(도서자료실/미술사료실)

도서자료실은 4층에 있으며 미술전문서적 및 시청각 자료 등 비치되어있다. 전문자료를 공유하고 연구 및 문화체험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설치되었다. 일반 도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가능하며 이용시간은 하절기(3월에서 10월)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동절기(11월에서 2월)는 10시부터 6시까지 이용가능하다. 단, 매주 월요일과 미술관 지정 휴무일에는 운영을 하지 않는다.

개인 소품은 도서자료실내 사물함에 보관할 수 있으며 열람식 밖으로 자료를 반출 할 수 없다. 또한 열람 실내에는 여느 도서관과 같이 잡담 및 음식물 반입이 금지 되어 있다.